현실도피하고픈 시기가 또 찾아온 것 같다.
주말이 끝나지 않았으면.. 다음주가 찾아오지 말았으면..
*
교생실습이 막바지로 향해가면서 매일같이 있는 실제수업.
수업자체는 별로 힘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수업을 위해 수업지도안을 짜는 것이 너무 번거롭고 짜증난다;
*
연구수업 아이디어 짜내기.
결국은 일본어과에선 내가 연구수업 하기로 되었다.
몇 반에서 해야될지도 막막하고, 당장에 지도안 짜기도 벅차다;
*
6월4일날에 있을 교육공학수업 조별발표.
전 학기 사람들 작품을 보니까 완전 화려하던데, 지금 우리조, 진척상황 0%;;;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아니, 그 전에 발표 할 수 있을까;
*
6월10일부터 시작되는 기말고사.
기말고사는 개뿔.. 학교에서 뭐 배우는지도 모르는데;;
교수님들, 저 한 번만 봐주심 안될까연ㅠ
그러니까 당장 담주부터 죽은 목숨이다.. 라는거;
그렇잖아도 지금 실습 나와 있는 학교에서 대학교까지는 먼데;;
월요일에 학교에서 수업 3개를 한 뒤에; 대학교까지 열나게 가서 조별발표 준비 해야하고;;
아마 담주는 내내 이런 느낌이 되지 싶은데...
괜히 이 상황이 되니까 초조해지면서 짜증내고 싶어진다.
그러면서 수업지도안 아이디어는 잘 안 떠오르니.. 모순이라면 모순인가;
하나라도 빨리 끝내야 할텐데..ㅠ
주말이 끝나지 않았으면.. 다음주가 찾아오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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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이 막바지로 향해가면서 매일같이 있는 실제수업.
수업자체는 별로 힘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수업을 위해 수업지도안을 짜는 것이 너무 번거롭고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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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수업 아이디어 짜내기.
결국은 일본어과에선 내가 연구수업 하기로 되었다.
몇 반에서 해야될지도 막막하고, 당장에 지도안 짜기도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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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날에 있을 교육공학수업 조별발표.
전 학기 사람들 작품을 보니까 완전 화려하던데, 지금 우리조, 진척상황 0%;;;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아니, 그 전에 발표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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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부터 시작되는 기말고사.
기말고사는 개뿔.. 학교에서 뭐 배우는지도 모르는데;;
교수님들, 저 한 번만 봐주심 안될까연ㅠ
그러니까 당장 담주부터 죽은 목숨이다.. 라는거;
그렇잖아도 지금 실습 나와 있는 학교에서 대학교까지는 먼데;;
월요일에 학교에서 수업 3개를 한 뒤에; 대학교까지 열나게 가서 조별발표 준비 해야하고;;
아마 담주는 내내 이런 느낌이 되지 싶은데...
괜히 이 상황이 되니까 초조해지면서 짜증내고 싶어진다.
그러면서 수업지도안 아이디어는 잘 안 떠오르니.. 모순이라면 모순인가;
하나라도 빨리 끝내야 할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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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기저기서 많은 말들이 오고가기에, 여기서 제가 딱히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떠난 분의 뒤에서 이런저런 말들을 왈가왈부할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늘나라로 가는 길이라도 평안할 수 있기를. 그리고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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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현실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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