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쿵저러쿵하지만 소소한일상

결국은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다는 것.

약간씩 편하게 지내왔던 버릇을 조금씩만 고치고,
매일 멍하게 있던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하기만 한다면,
결코 빠듯한 일상은 아닐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힘내야죠.



*
내용과 별 상관없지만,
ㄱㅊㅇㄱ 드디어 올클리어. 엔딩 모두 수집 완료.ㄳ
그런데 CG 2개, 이벤트 1개가 비어서 찜찜하단 말야;;;
어느 루트에서 빠진 건지 생각하려니까 답답해서ㅠ 그냥 일단은 보류.
방학되고나서 한가해지면 다시 건드려 봐야겠다고 다짐한 어제.
다음은 ㅌㄱㅇㄴ 컴플리트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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