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한 보고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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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부로 교생실습 종료.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이런걸까요.
솔직히 말하면 서운한 감정이 더 큽니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그리울 것 같아요.

자세한 후기는 담에 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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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부로 교육공학 발표 끝.
거대한 과제 하나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자잘한 보고서 제출등은 아직 남았지만 그래도 행복.
걱정 많았는데, 선생님의 피드백이 좀 괜찮아서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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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번역 과제.
교육공학 과제때문에 결국 다 할 수 없었습니다..만!
천사와 같은 교수님, 과제 마감일을 연장해 주셨어요!!
비록 과제 하나가 더 나오긴 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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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야지!
요즘 나태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몸이 둔해지고 있는게 느껴져요! 으왁! 으왁!
부지런해질테다! 식탐 부리지 않을테다!!!


**
세이유 티켓..
왜 안오는 거지?
후배한테 부탁한 것은 오늘 받았는데,
정작 중요한 내 티켓은? 무려 2장인데?!
내일 전화라도 넣어봐야 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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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비읍 2009/06/05 01:42 # 답글

    교생 수고했어. 여고간 내친구들은 막 헤어질때 아쉬워서 같이 울었다는데 ㅎㅎㅎ
  • 아미 2009/06/07 03:16 #

    나도 울었으ㅠ 진짜 한 달동안 엄청 정들어 버렸어ㅠ
  • 아첼 2009/06/05 02:01 # 답글

    교생실습 갔다오면.. 교직에 대한 생각이 완전 갈리는 것 같아.
    아 저건 내가 가야 할 길이다 / 아... 적성 안맞네 걍 때려치고 딴 거나 알아봐야지..

    고생 많이 했구!! 남아있는 기말고사 화이팅!!!
  • 아미 2009/06/07 03:18 #

    아, 정말 그럴수도.
    그런데 처음부터 별 생각없이 갔던거라 그런지 지금도 애매한 상태 그대로인 것 같아. 교직에 대한 생각보다, 내 미래에 대한 것 자체가 확실하지 않다고나 할까;;

    여튼, 지금 나에게 남은 것은 기말고사ㅠ 아놔ㅠㅠ
  • Ghost 2009/06/05 11:32 # 삭제 답글

    수고했어! ㅎㅎ
  • 아미 2009/06/07 03:18 #

    오옷! 감사감사! 실은 별로 수고한 것 같지도 않아;;;
  • 이승민 2009/06/05 22:37 # 삭제 답글

    아미쌤..울었?ㅎㅎ
  • 아미 2009/06/07 03:19 #

    그때 너네들이 본 것은 눈물이 아니라... 아, 할 말이 마땅히 안 떠오르네;;;
    에이, 그런 것은 적당히 넘어가 주는 센스!!ㅎ
  • ace 2009/06/06 03:55 # 삭제 답글

    ㅋㅋㅋ 시간을 달리는
  • 아미 2009/06/07 03:19 #

    시간을 달리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응? 무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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