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포스팅 소소한일상

이글루 스킨 2.0인가 뭔가 하더니, 새롭게 바뀌었네요.
닥치는대로 일단 설정시켜놓고, 자세한 것은 시험 끝나고 나서 살펴봐야겠습니다.

방학인데도 계절학기를 듣고 있자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생활의 연속이네요.
대학다닌지 5년만에 처음으로 느꼈어요. 계절학기는 들을만한게 안되는군요.
아놔ㅠ 시험기간이라는게 왜이렇게 실감이 안나는 것인지..
죽어라 공부가 안 되고 있는 요즘.

그러고보면 내일 당장 JLPT도 칩니다만..

아으, 생각하기 싫어라ㅠ

알바라도 하면 뭔가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오랜만에 포스팅한다고 쓴게 왜이렇게 우울한 내용만 잔뜩인건지..
가려놔야겠다..

================================ 절 취 선 ============================

그럼 심기일전하고, 다시 건전하게 포스팅을 해보자.

시간이 없는고로 짤막하게 글쓰기.


나 자신을 사랑하자!!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
스스로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누군가의 눈에는 내가 괜찮게 보일 수도 있는 법.
내가 최악의 사람이라고 스스로 너무 자괴감에 빠져있지 말자.
나는 충분히 멋진 사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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