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좀 행복. 소소한일상

이유는 별달리 없고;;
뭔가 허한 느낌이 들어서 몸무게를 재보니까..
☆경축☆ 3킬로 감량.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냥 빠졌네요?!?!?
계절학기 마지막이 아무래도 좀 버거웠던건가..;;

실은 요 사이 몸무게에서 왔다갔다 하는지라,
조금만 신경 안쓰고 있으면 다시 원상복귀 할 수도 있지만..
여름이닷! 방학이닷! 알바닷!
이런 기세로 이번에야말로....ㅠㅠㅠㅠㅠㅠㅠ
요정들 보면서 자극 좀 받으면 되려나...ㅠㅠㅠㅠㅠㅠㅠ


알바는 그냥저냥 잘 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하는 알바다 보니, 별 감흥도 없고..
지금 일하는 건지, 그냥 서 있는 건지에 대한 감흥도 제로.
담달에 통장을 보면 실감이 나려나.


덧) 절망선생..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구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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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아。 2009/07/20 16:53 # 답글

    와아! 3키로나! 축하드려요. 저도 여름 다 가기 전에 어떻게든 좀 빼야 할텐데... 방 구석에서 수영복이 썩어가고 있어요 ㅠㅠ
  • 아미 2009/07/22 23:18 #

    전 그래서 아예 수영복을 마련하지 않지요. 껄껄...ㅠㅠㅠㅠ
  • seluna 2009/07/20 17:58 # 답글

    악 알바ㅠ 난 백수. 공부안함. 중량증가중(.................)
    여튼 잘 살아있나보네 부럽ㅠ
  • 아미 2009/07/22 23:18 #

    잘 살아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살아있어;;;
  • ace 2009/08/02 14:25 # 삭제 답글

    우왕ㅋ굳ㅋ ㅋㅋㅋ친철하시네효 ㅋㅋ
  • 아미 2009/08/02 22:52 #

    내가 원래 한 친절한다ㅋㅋ
  • 은징 2009/08/02 21:05 # 삭제 답글

    뭔데, 불공평하다! 빨리 다시 찌워서 정당하게 3키로 다시빼라ㅋㅋ
    무슨알바하는데?
  • 아미 2009/08/02 22:53 #

    말하기 복잡한 알바ㅋ 근데 요즘 다시 잘 찌고 있는 것 같아! 역시 일이 익숙해지면 나태해진다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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