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소소한일상

성우를 좋아하다 보니까 목소리에 신경쓰이는 것은 당연한 일.

그래서 스스로의 목소리에도 예전보다 신경 쓰이고
내 목소리는 왜 좀 더 이쁘지 않을까, 왜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도 많이 한다.

그러다가 가끔씩 목소리에 대한 코멘트를 듣게 되면 혼자서 온갖 생각을 하기도 하고;


여기서 오늘 알바하면서 있었던 일 하나.
생판 처음보는 손님한테서 "목소리 참 좋네요"라는 말을 들었다!!!!!
근데 중요한건, 그 사람이 들은 내 첫 목소리라고는..
나를 부르길래 깜짝 놀라서 "네?!" 했던 딱 한마디...
이건 모다???????????????????

그래도 내 좋을대로 해석해야지:9
앗싸, 오늘 목소리로 칭찬 받았어요/ㅁ/


이 상태로 끝내면 뻘쭘하니까 우월한 나의 이번학기 시간표 투척하기.


나 좀 짱인듯.

하루만 더! 소소한일상

하루만 더 참으면 그래도 하루 조금은 더 쉴 수 있네요. 힘내야지.

급격한 피로감으로 몸살도 나고,
입술은 다시 아파져 오고,
얼굴에 뾰루지가 났지만.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힘들었던 8월도 끝이네요.


8월은 한여름인 동시에 여름의 막바지이기도 하고,
8월은 내 생일도 있지만, 방학이라서 아쉽기도 하고,
이번 8월은 한 달 내내 알바에 치여 살긴 했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즐거웠던 일이 많았던 것 같네요.

새로 다가오는 9월은 더욱 멋지게 지내야지.

まだまだ 소소한일상

自分なりに納得してからのすっきりした気持ちだったのに
まだ何にも変わっていない自分のことに気づき憂うつになってしまう。


つづ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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