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근황 소소한일상

한 번 포스팅을 안 쓰기 시작하니까 계속 쓰기가 뻘쭘해지는 느낌.
실은 본격 방학으로 들어가니까 일상이 그게 그거라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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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글루 스킨이 바뀌면서 뭔가 나도 변화를 주고픈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괜히 짜증만 납니다.
실은 이것 때문에 포스팅하는 것도 괜시리 짜증났어요;
아직 베타라 그런지 기능이 많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님 단지 내가 이런 것에 재능이 없어서 그런 것 뿐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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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입술이 아파옵니다ㅠ
이거 구순염인가 뭔가 하는 그거인가. 진짜ㅠ 우씨ㅠ
무슨 한여름에 입술이 갈라지고 건조해서 아파 미쳐요ㅠ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말해도 아프고, 먹어도 아프고.
내보고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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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유저이면서도 아이튠스의 기능을 십분 활용하지 못합니다만..
최근에 팟캐스트(였나?) 기능에 눈을 뜨고 열심히 뒤져보고 있어요.
이거이거, 재미있는 방송이 몇 개 있네요! 유익한 방송도 많고..!!
지금 일본쪽 방송을 듣고 있는데... 우와와왕.....................
새삼 컬쳐쇼크를 느끼고 있어요. 재미나네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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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잘한 일이 많은 것 같은데, 막상 쓰려고 하면 기억나지 않고..
야심한 새벽, 자러 가렵니다.

오늘 밤은 좀 행복. 소소한일상

이유는 별달리 없고;;
뭔가 허한 느낌이 들어서 몸무게를 재보니까..
☆경축☆ 3킬로 감량.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냥 빠졌네요?!?!?
계절학기 마지막이 아무래도 좀 버거웠던건가..;;

실은 요 사이 몸무게에서 왔다갔다 하는지라,
조금만 신경 안쓰고 있으면 다시 원상복귀 할 수도 있지만..
여름이닷! 방학이닷! 알바닷!
이런 기세로 이번에야말로....ㅠㅠㅠㅠㅠㅠㅠ
요정들 보면서 자극 좀 받으면 되려나...ㅠㅠㅠㅠㅠㅠㅠ


알바는 그냥저냥 잘 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하는 알바다 보니, 별 감흥도 없고..
지금 일하는 건지, 그냥 서 있는 건지에 대한 감흥도 제로.
담달에 통장을 보면 실감이 나려나.


덧) 절망선생..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구나ㅠㅠㅠㅠ

아악!!! 소소한일상

또다시 기말의 시기가 찾아왔을 뿐이고..!!
기말에 딱 맞춰서 레포트도 제출해야 할 뿐이고..!!
그런데 공부는 오질나게 안되고, 집중도 안 된다. 우허허헝


일단은 생존신고 포스팅.



덧.
온유 활짝 웃는 모습 왤케 귀엽나연.
오늘 스타킹 재방 보는데, 카메라에 잡힐때마다 함박웃음 짓는데..
아놔ㅠ 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ㅠ 이거 내 눈에 뭐가 씌인거?!?!?
그래도 좋아ㅠ 짜증만 잔뜩 나는 요즘 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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