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끝! 소소한일상

어에, 중간고사 하나 완료!
다음주에 기말 마저 치고, 과제 제출만 하면 계절학기 끝!!
계절학기라서 그런지, 갈수록 기합이 빠지는 건지..
죽어라 공부가 안되서 시험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문제도 평이하고 답안도 충실하게 써낸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드디어 알바 구했어요ㅠ
일주일에 4일 근무라는 것이 꽤나 마음에 듭니다.
단, 그 4일이 띄엄띄엄이라는 것은 조금 안타깝지만..ㅠ
자세한 일은 아직 안해봐서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일단, 통장 잔고가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행복ㅜ
그동안 너무 빈곤해서 힘들었어요ㅠㅠㅠㅠㅠ
늦게라도 괜찮은 자리 건져서 기분 좋네요:-)

오랜만의 포스팅 소소한일상

이글루 스킨 2.0인가 뭔가 하더니, 새롭게 바뀌었네요.
닥치는대로 일단 설정시켜놓고, 자세한 것은 시험 끝나고 나서 살펴봐야겠습니다.

방학인데도 계절학기를 듣고 있자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생활의 연속이네요.
대학다닌지 5년만에 처음으로 느꼈어요. 계절학기는 들을만한게 안되는군요.
아놔ㅠ 시험기간이라는게 왜이렇게 실감이 안나는 것인지..
죽어라 공부가 안 되고 있는 요즘.

그러고보면 내일 당장 JLPT도 칩니다만..

아으, 생각하기 싫어라ㅠ

알바라도 하면 뭔가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오랜만에 포스팅한다고 쓴게 왜이렇게 우울한 내용만 잔뜩인건지..
가려놔야겠다..

================================ 절 취 선 ============================

그럼 심기일전하고, 다시 건전하게 포스팅을 해보자.

시간이 없는고로 짤막하게 글쓰기.


나 자신을 사랑하자!!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
스스로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누군가의 눈에는 내가 괜찮게 보일 수도 있는 법.
내가 최악의 사람이라고 스스로 너무 자괴감에 빠져있지 말자.
나는 충분히 멋진 사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자.


청천 소소한일상

요즘 날씨가 좋아서 덩달아 기분도 좋은 나날.
하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영양가 그지없는 나날이네요ㅠ

놀러가고 싶고, 여행가고 싶고ㅠ
아니면 뭔가에 막 빠져들고 싶은데,
괜히 돈없니 뭐니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실은 돈보다는 나의 의지가 모자란 것 같은데 말이지요.

그래도 간만에 도서관에 갔더니 읽을거리가 많아서 행복.
오늘도 잔뜩 빌려왔으니까 주말에는 책과 폴인러브.
아.. 나 공부 해야하는데....;;;
일단은 제쳐두고서라도 하고픈 일을 좀 할테닷.


실은 오늘 면접을 보고 왔어요.
그런데 면접만 보면 다 될 줄 알았는데 내일 따로 연락준다길래 긴장..
으헝.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정신차려서 말하는 건데; 제대로 하는건데;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자세한 것은 쓰지 않겠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이번 주말 통역 아르바이트였어요ㅠ

제로가 된 내 통장 잔고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좀 채워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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